41살 20년 배달인생 인생패배자

539877No.302212020.11.20 13:27

이제 모든게 무의미하게 느껴진다
암울한 미래는 깜깜함에 빠져나갈일이 안보인다
이세상에 나란존재는 공기중에 먼지보다 못한존재다
아무리 애를써도 공허함 뿐이다
이제 모든걸 정리할때가 돼었다 살아서 아무 도움도 안돼고 미움만 받는 존재가 돼느니 죽어서 아무에게도 피해를 주지않는 존재가 돼겠다 잊혀지는게 두려웠던가?
먼지는 잊혀지는게 당연할뿐...이제 모든걸 정리하고 떠날준비를 할때가 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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