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뱀 다큐 찍으면서 다른 주제 다큐를 잠깐 찍으려던 게 5년이나 걸렸는데 이런 일이 생길줄은 몰랐어..

개드립No.1461882020.05.22 17:48

에릭 구드는 5년전 남부 플로리다에서 악명높은 파충류 판매상 다큐를 찍고 있었음

그렇게 흥미진진하게 찍고 있는데...

한 손님이 독사를 사고 나가면서

나 독사 말고도 쩌는거 샀는데 함 보쉴?

그 남자 따라가니까 차에 눈표범이 있음

눈표범 더위 잘 타지 않나요..?

플로리다에서 나고 자라서 괜춘함

그래서 이때부터 미국의 큰 고양이과 동물이야기도 같이 찍으려고 맘 먹음

그래서 찾아간 인물은 GW 동물원을 운영하는 조 이그조틱

99년도부터 세계 최대 대형 고양잇과 동물원 운영중

기념품도 팔고 공연도 하고

밤에는 인터넷 생방송도 하고

근데 방송 하면 10번중 9번은 동물 권리 운동가랑 캐럴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극혐하는 말을 한마디씩 함

캐럴이 뭐 하는 사람이길래 저렇게 원수처럼 대하냐...

빗 캣 레스큐라는 단체를 운영하는
동물 권리 운동가임

캐럴은 조 이그조틱네 동물원을 계속해서 공격 하는 사람임
이유는 공간도 부족하고

동물을 돈벌이에 쓰는게 싫다고 함

조 이그조틱은 캐럴 말중에 저 말이 제일 싫음

돈벌이는 쟤도 다 한단 말야

돈벌이가 동물학대면 지도 동물학대중인데 왜 지는 안한척 동물 학대 한다고 자꾸 뭐라 하냐고

여기까지만 해도 말싸움 정도로 끝날줄 알았는데....

4년 후

감독은 다큐를 계속 찍기 위해서 교도소에 전화를 걸게 됨

5년간 무슨일이 벌어졌고
진실은 무엇인가

2020년 다큐멘터리
타이거 킹(Tiger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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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엽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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