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 있던 일을 자꾸 꺼내는 직장동료

138728No.264112020.05.13 20:34

작년부터 같이 일하는 저보다 나이5살 많은 직장 동료A씨가 있어요!
작년 술자리에서 있던 작은 실수?를 1년이 지난 지금고 사무실에서 이야기를 해요! 소근소근이 아니라 매우 큰소리로 ! 심지어 올해 처음 부서이동을 한 사람들 앞에서도 자꾸 그 이야기를 꺼내요!! (한달에 한번꼴)

그 A씨는 술을 즐겨하지 않아 그날 술을 거의 마시지도 않았고 부서 회식에도 참석을 잘 안하는데

처음에는 그냥 대화에 끼고 싶어서 저러나? 술 자리 이후의 어느정도 예의?를 모르나 싶었는데 이제는 일부러 저를 저격하나? 싶네요

+작년술자리에서 작은 실수?는 심지어 제가 아니라 다른 동료가 술이 만취를 했고 몸을 못가눌 정도였어요.(그러다보니 소소한 욕, 땡깡? 눈물?을 동반했죠) 물론 저도 취했지만 그냥 보낼 수 없어서 택시를 태워주러 같이 나갔고 길바닥에 누우버린 만취 동료와 함께 저도 넘어져서 무릎이 깨지고 멍이들었던 사건입니다

근데 그 취한 동료 이야기는 쏙 빼고 '제가 만취해서 넘어졌다' 이것만 이야기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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