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타이타닉 생존자들이 유독 죄책감에 시달린 이유
개드립No.2701932025.11.01 08:28
타이타닉호 직후 많은 구명보트에는 비록 정원에는 절반이 모자라도 아직 자리가 많이 남았으나
바다에 빠진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보트가 뒤집히거나 끌어내려질까봐 두려워서
현장에 돌아가기를 주저했음.
이에 보트에 탄 일부 승객과 선원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현장으로 돌아가서 사람들을
구조하자고 건의했으나 결국 묵살됨.
그나마 가까이 있던 보트 한 척이 헤엄쳐온 13명을 건진것이 전부.
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살려달라고 아우성치는 비명 소리가 보트에 탄 사람들에게
트라우마를 줬고 이 소리는 사람들이 얼어 죽어가면서 점차 침묵으로 바뀌어감.
결국 점점 조용해지자 더 이상 참지 못한 5등 항해사에 의하여 단 한 척의 보트만이
현장으로 직접 돌아가서 다 죽어가기 직전인 5명을 구출함.
범2025.11.01 08:32
헤파2025.11.01 10:35
범11-01 08:32
헤파11-01 10:35
홍진호11-01 11:02
개드립No.2701942025.11.01
[스압] 타이타닉 생존자들이 유독 죄책감에 시달린 이유 3
개드립No.2701932025.11.01
[스압] 20년전 죽은 아들 AI 사진으로 복원한 현재 모습 본 박영규 4
개드립No.2701922025.11.01
호빗 세트장에서 결혼식 하다가 본체 만난 부부.mp4 4
개드립No.2701912025.11.01
개드립No.2701902025.11.01
개드립No.2701892025.11.01
개드립No.2701882025.11.01
개드립No.2701872025.10.31
1[스압] 장례식을 처음해보는 남매가 겪은 일.jpg 10
개드립No.2701862025.10.31
개드립No.2701852025.10.31
개드립No.2701842025.10.31
개드립No.2701832025.10.31
역대 최고난이도였다는 일본 최고 미술대학의 실기 주제.jpg 11
개드립No.2701822025.10.31
개드립No.2701812025.10.31
개드립No.270180202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