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유행했던 새 모자
개드립No.2757292026.02.01 09:38
말그대로 새(bird) 모자
이국적인 동물들의 사냥이 늘어남에 따라 화려한 새들의 긴 꽁지로 모자를 장식하게 되었는데
점차 그냥 새 그 자체로 꾸며지기 시작했다고함
당시 동물, 특히 새에 대한 인식은 엄청나게 많아서 공급이 끊이질 않고 쓸모라곤 고기로 먹는 경우가
다수다 보니 사치 부려도 되는 예쁜 자원 취급이었음
그리하여 많은 새가 과도한 사냥으로 인해 멸종위기 or 멸종 되기도 하였음
당시 팍팍 밀어주던 패션스타일이라 이런 패셔너블한 사진도 많고 종류도 많음
1886년 한 조류학자는 길거리를 거닐며 본 700여개의 모자중 525개의 모자 위에
새가 얹어져있다고 쓰기도 했음
하지만 이 스타일은 1900년대 초 사라져가는 새들에 대해 위기감을 느낀 조류학자들이
왕실에 건의해 쓰지말자는 운동이 시작됨
그리하여 사태의 심각성을 점차 깨닫게 되자 새모자는 빠르게 사라져 20세기초 거의 사라졌음
드립한스푼2026.02.0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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