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외로운날

776211No.337572021.05.03 04:28

외롭지않으려고 영화도보고
못봤던게시글도 찾아보고
그래도 중간중간 오늘은 외로운날이네요..
박혜원이 부른 track9을 듣고있어요


ㅡ2절 가사ㅡ
나는 알지도 못한 채 이렇게 태어났고 태어난 지도 모르게 그렇게 잊혀지겠지
존재하는게 허무해 울어도 지나면 그뿐
나대로 가고 멈추고 풀었네

세상은 어떻게든 나를 강하게 하고 평범한 불행 속에 살게 해

Hey you, don't forget 고독하게 만들어 널 다그쳐 살아가
매일 독하게 부족하게 만들어 널 다그쳐 흘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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