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랑 헤어질 때

836011No.345292021.06.11 13:41

이건 조상신이 도왔다 싶은 경우가 있었나요?

전 지금 돌아보니 계속 조상이 이새낀 아니다라고 외치고 있었는데 눈 감고 귀 막았던 순간들이 있었던 것 같음ㅋㅋ

저는 거짓말 하는 거 가만히 들어주다가 불현듯 예전부터 이상하다 느꼈던 사건들이 머릿속에 퍼즐 맞춰지듯 술술 맞춰져서 반박하는데 자기 말에 모순이 있다는 거 들키니까 화내고 당황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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