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직장내 성희롱

404167No.395372022.03.24 23:29

글 올렸는데요. 댓글로 위로받고 유쾌한 내용이 아닌지라 지웠어요. 증거자료 모아서 어제 고소를 했는데 가해자가 이번년도에만 고소당한게 3건이래요. 근데 치매라 처벌이 불가능하고 CCTV확보라도 해달라고해도 이미 치매 진단서가 제출된 상황이라 불송치 처분이되어 수사도 어렵답니다.
그래서 물어봤어요. 그럼 앞으로도 저 같은 피해자가 나올텐데 그때도 이렇게 넘어갈것이냐 했더니 치매기에 어쩔 수 없다는 말만 합니다.성희롱 당한 게 만져진 게 화가나도 저를 괴롭게 하는 건 성적인 언행을 했을 시 거부를하면 저에게 싸구려가 비싼척 군다며 손녀같아서 좀 쓰다듬은 걸로 유난 떤다는 말이 계속 기억에 남습니다. 가해자 보호자에게 사과라도 받으려고 연락했지만 연락 무시당하고 가해자의 보호자(아들) 카톡 프로필 사진은 정말 보란듯이 손녀와 가족끼리 찍은 사진이더군요. 그 프로필엔 손녀 가슴을 만지지 않았네요ㅋㅋ 제 가슴은 그렇게 주무르더니요. 죽여버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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