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생활 9일째

339808No.227352019.11.09 21:09

인도네시아 어를 현지인에게 배우고 있습니다.

진심 멱살 잡고 캐리 하는게 이런 느낌이에요

예전에 할머니 한테 할머니 배고파요 라고 하면 할머니가 아사 직전이라고 생각하고 진수성찬 차려준다는 글을 봤는데

딱 그 수준이네요
“ 오 우리 한국 친구가 배운다는데 알려줘야지 “ 하면서 수 십 문장 배우고 있습니다 ㅎㅎ

이러다가는 내년 상반기에는 현지인처럼 돌아다닐 각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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