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326356No.418312022.08.10 01:02

찍사랑하던 친구에게서 특별한 감정을 못 느끼겠다는 오래전부터 정해져 있는것만 같은 답을 들었어요
아직 실감이 안나는 걸까요 무덤덤합니다
그치만 내가 알지 못하는 모든 이별 노래의 주인공이 마치 내가 된 것만 같은 기분의 밤이에요
많이 좋아했습니다 지금도 많이 좋아합니다
그대의 앞날 응원할게요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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