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테이블 사람의 드립

618144No.337832021.05.04 13:12

옆테이블에서 애인이랑 싸운 내용을 친구와 커피 마시며
썰푸는 것 같았는데 딥빡이 왔는지

"아 진짜 로맨틱하게 00집까지 마중가서 픽업하고 자동차 극장가서 몰래 놓고오고 싶다"

욕설이나 비속어도 안쓰시는분 같은데 제법 영악함ㅋㅋㅋㅋㅋ

아..휴가날 마음의 양식채운다며 카페 와서 책 펴놓고
옆테이블 이야기에 키득거린 나의 하루가 레전드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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