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가 꼬였다고 생각함

229191No.418742022.08.12 18:49

길거리에서 위험에 처한 누구를 마침 근처에 있던 누가 도와줬다거나 하는 소식들 보면 간혹 댓글에 '감사합니다ㅠㅠ' 식으로 달리는거 자주 보이는데 솔직히 위선으로 느껴짐... 침대에 뒹굴거리면서 무표정으로 '감사합니다ㅠㅠ'이런거 쓰고있는게 떠올라서 공감도 안되고 그럼ㅇㅇ
좋아요 0 0
이전4647484950다음